배우 윤희석이 첫 딸을 얻었다.
윤희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13일 "윤희석이 지난 5일 득녀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산모와 아이는 출산 직후 산후조리원에 있다가 현재는 자택으로 돌아가 몸조리를 하고 있다.
지난 해 11월 5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윤희석은 허니문 베이비를 얻어 결혼 10개월 만에 딸을 낳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윤희석이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예쁜 공주님을 얻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윤희석은 MBC 아침드라마 '천사의 선택'에 출연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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