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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추적자' 스태프 100명에게 깜짝 선물

by 김명은 기자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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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극 '추적자 THE CHASER'(이하 추적자)의 김성령이 스태프들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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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부작으로 계획됐던 '추적자'가 연장과 함께 오는 24일 종영이 결정되자 김성령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스태프를 위한 선물을 마련한 것.

최근 김성령의 지면광고 촬영 현장사진이 공개되면서 무보정 몸매로 화제를 모으기도 한 헤어브랜드 에스클래스 제품을 100명의 스태프들에게 건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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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은 "마지막 촬영이 다가오면서 스태프들을 위해 무엇을 준비할까 고민했다. 지금 내가 사용하는 제품을 선물한다면 더욱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며 "좋은 작품을 만들어준 스태프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령은 '추적자'에서 대선후보 강동윤(김상중)의 아내이자 재벌가 딸 서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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