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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기원합니다. '세컨TV'의 최강자, 더블유씨디(WCD) LED TV

by 스포츠조선
국내판매1위 WCD 32인치 풀HD LE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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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은 TV전쟁의 해다. 런던올림픽과 2012년 12월 31일 아날로그 방송 종료 때문이다. 런던올림픽은 7월27일부터 8월21일까지 열린다. 하나의 삶(Live As One)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올림픽은 첨단 중계방송의 올림픽이기도 하다. 그 한 주역이 TV다. 또 올해 말로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된다. 이 시점에 맞춰 300만 대가 디지털 TV로 바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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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업계로서는 최고의 특수이자 사활을 건 한판 승부 기간이기도 하다. 이미 유통업계에서는 전쟁이 시작됐다. 중소 가전업체의 저가TV 공세속에 삼성과 LG 등의 메이저 가전업체는 1000만원대의 프리미엄급 TV로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최근 또 하나의 구매 포인트는 점차 1인 가구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거실보다는 안방에서 그리고 단순히 TV를 시청하기 위한 목적보다는 고급사양의 똑똑한 제품을 찾는 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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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런던올림픽은 시차가 8시간인 런던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안방용으로 최적화된 세컨TV인 명실상부한 온라인판매 국내 1위로 화제가 되고 있는 주식회사 더블유씨디의 32형 풀HD 고급형 LED TV를 주목하려 한다

더블유씨디의 WCD 32인치 풀HD LED TV(모델명: WCDLE3200, 이하 WCD)는 피아노블랙하이그로시코팅을 적용하여 디자인부터 타 중소제품을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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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자인과 더불어 최신디지털 수신칩을 적용한 WCD는 화질 마법사 기능을 내장하여 색 농도나 색상, 선명도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화질 엔진은 고급형 TV에나 있다. 화질 엔진 유무는 TV의 화면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잡티가 알아서 제거되고 색감이 풍부한 화질 엔진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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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올림픽을 생동감 넘치게, 숨결까지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화질엔진은 필수다. WCD는 1,000분의 5초의 딜레이만을 허용한다. 5m/s의 빠른 응답속도는 선수들의 스피드하고 다이내믹한 장면을 순간포착의 생동감으로 표현한다. 빠른 영상도 끊김 없이 깨끗한 영상으로 안방에 전한다.

화질의 마법사 기능도 올림픽을 더욱 생생하게 서비스한다. 세계 유일하게 TV전문화질 조절 기능을 가이드로 TV에 내장하였다. 별도의 장비나 추가 화질조정 없이 영상원본과 같은 최적의 화질을 느끼는 고객감동의 기술이다. 선명하게 즐길 수 있는 1천만대1의 동적 명암비도 자랑거리다. 입력신호를 분석하여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비를 1천만대1까지 나타낼 수 있다. 동영상 감상시나 게임 구동 시 밝은 곳은 더욱 밝게, 어두운 곳은 더욱 어둡게 한다. 이로써 보다 선명한 영상을 볼 수 있다.

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풀HD 화질은 역동적인 화면에서도 영상의 끌림 현상이 없고 잔상이 전혀 남지 않는다. 화면이 선명하고 눈이 편하며 PC해상도와도 최적화되어 TV 시청 외의 부가적인 목적으로의 사용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다

기술력 높은 국산 패널도 TV 성능을 극대화하는 요소다. 대부분의 저가형 TV는 중국산 패널을 쓴다. 이에 비해 WCD는 반도체 1위인 한국의 제품을 쓴다.

디자인과 더불어 LED TV의 가장 큰 장점인 슬림한 세련미도 시청자의 호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디자인이 고급형TV에 비해 손색이 없다. 이 제품은 화면은 크고 두께는 초슬림이다. 32mm에 불과하다. 벽에 달수도 있는데 벽과 TV 사이 거리가 13mm 밖에 안 된다. 얇은 두께의 예술은 마치 호리호리한 여인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최첨단 기능에, 세련된 디자인의 WCD는 '슈퍼 보급형TV'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런던올림픽의 또 다른 금메달리스트로 기대되는 WCDLE3200 32형 풀HD TV는 최근 42형 라파엘TV 300대를 일주일만에 완판한 리뷰24(

http://www.review24.co.kr

)에서 일주일 동안 50대 한정 인터넷 최저가인 36만 9천원에 판매한다.

☞ 선풍기의 진화 어디까진가... 바람이 에어컨 수준이네!

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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