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한화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양팀의 경기는 낮부터 내린 많은 비로 인해 일찌감치 취소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한편, 15일 선발투수는 이날 경기에 예고됐던 롯데 이용훈, 한화 류현진이 그대로 나선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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