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가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한 소감을 밝혔다.
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티아라의 공식 팬클럽 퀸즈 창단식이 열렸다. 이날 소연은 "우리 같이한지 3년이 됐다. 3년이란 긴 시간동안 팬클럽이란 보금자리 하나 만들어주지 못한게 항상 미안했는데 오늘 너무 뿌듯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국내 팬 뿐아니라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에서도 팬들이 몰렸다. 또 임태희 새누리당 경선 후보까지 찾아와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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