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4번 타자 이대호(30)가 3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15일 일본 고베 호토모토 필드에서 벌어진 세이부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쳤다. 4회 두번째 타석에서 세이부 선발 마키다로부터 중전 안타를 빼앗았다. 지난 10일 라쿠텐전(4타수 1안타) 이후 3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 시즌 타율은 2할9푼5리.
오릭스는 2대8로 졌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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