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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강소라, 야외 침대서 '폭풍 스킨십'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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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이특 강소라 커플이 이마키스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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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3'(이하 '우결3')에서는 웨딩 촬영에 나선 이특, 강소라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특 강소라 커플은 다양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동화 속 왕자님과 공주님 콘셉트로 웨딩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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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잠자는 숲속의 미녀' 콘셉트로 진행된 야외 촬영에서 두 사람은 사진작가의 주문에 따라 잔디 밭 침대 위에 누웠다. 이특은 강소라에게 다정하게 팔베개를 해줬고 사진작가는 위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촬영했다.

이어 사진작가가 잠자는 숲속의 미녀 콘셉트에 맞게 멘트를 요구하자 이특은 "잠을 깨우기 위해서는 깊은 입맞춤 밖에 없다"고 말한 후 강소라에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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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갑작스런 밀착 스킨십에 이특과 강소라는 어색한 듯 민망해했고 거리는 더 이상 좁혀지지 않았다. 이에 강소라가 일어나려 하자 이특은 "아직 안 끝났어. 그냥 누워있어"라고 말하며 결국 눈을 감고 누운 강소라의 이마에 키스를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특은 "사람들 많은 데에서 첫 키스를 하고 싶진 않았다"며 입술이 아닌 이마에 키스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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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웨딩 촬영 현장에는 강소라의 부모님이 갑자기 방문해 이특과 강소라를 당황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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