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걸그룹 타히티의 최종 멤버가 확정되면서 1차 티저영상을 통해 멤버 중 E.J 와 예은을 공개 했다.
지난 13일 국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6인조 걸그룹 타히티의 타이틀곡 '투나잇(Tonight)'의 1차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유스트림을 통해 선공개 후 유튜브, 다음tv팟 등을 통해 공개 되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대형 걸그룹의 탄생을 예고 했다.
이번 공개 된 1차 티저에는 6명의 멤버중 E.J (허은정. 21) 와 예은 (신예은.18)이 공개되었다.
소속사 DS엔터테인먼트에서 "E.J는 90년생으로 특기는 댄스, 포지션은 랩으로 매력적인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겸비하고 있다. 멤버 예은은 93년생으로 그 동안 일체의 활동 없이 베일에 가려졌던 인물로 깜찍 발랄한 외모와 보컬을 담당하며 굉장한 노력파다"라며 "앞으로 타히티의 기대주로 노래, 춤, 연기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타히티는 SBS-MTV를 통해 방영된 '타다, 잇츠 타히티(Ta-Dah, It´s TAHITI)'를 통해 데뷔 전과정이 공개 되면서 새로운 비주얼 탄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멤버들의 개성적인 캐릭터와 개인기를 유감없이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타히티는 7월 말 앨범 발매를 앞두고 '투나잇'의 티저 영상을 차례대로 공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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