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4주년 제헌절을 하루 앞둔 가운데, 아이파크백화점이 국회의사당 모양의 오르골을 선보였다. 손잡이를 돌리면 음악이 흘러나오는 'DIY 소리 나는 오르골 하우스'는 집에서 직접 조립해 완성하는 목공예품으로 국회의사당과 간이역, 기와집 등 다양한 제품이 있다.
아이파크백화점 문화관 7층 토이&하비 영공방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국회의사당'과 '간이역'이 1만3천원, '기와집' 1만9천원, '교회' 1만원 등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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