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다솜이 실제 몸무게를 고백했다.
다솜은 스포츠조선에 "현재 몸무게는 44㎏"라고 밝혔다. 그는 "'나 혼자' 활동 당시엔 47㎏였는데 최근 살이 좀 빠졌다. 특별히 노력한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다솜은 '나 혼자' 활동을 시작하기전 삶은 계란과 방울 토마토, 바나나 등으로 구성된 식단으로 식이조절을 하면서 운동까지 더해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당시 1m 67에 47㎏라는 이기적인 비율을 완성했으나 44㎏까지 살이 빠졌다는 것.
씨스타는 발랄한 댄스곡 '러빙 유'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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