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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교통사고 1위! 문제는 이것... 해결방법은?

by 스포츠조선
아쿠아펠 유리발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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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운전의 센스는 아쿠아펠이다. 이 제품은 안전 운전을 위한 필수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악천후시 시야를 확보하게 해 안전운전을 돕기 때문이다. 비가 오면 차량의 유리창에 빗물이 퍼진다. 시야가 가려진다. 특히 불빛에 의존하여 운전하는 야간에는 산란 굴절 난반사 등으로 더욱 힘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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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펠은 차량의 유리에 시공되는 발수 유리코팅제다. 낮에는 물론이고 밤에도 시야를 잘 확보하게 도움을 준다. 장대비가 쏟아져도, 이슬비가 내려도 시야를 확보하는 데 큰 지장이 없다.

아쿠아펠의 원리는 연꽃에서 찾을 수 있다. 비가 아무리 내려도 연잎은 물을 흡수하지 않는다. 대신 방울을 이뤄 흘러내리게 한다. 이를 발수라고 한다. 아쿠아펠은 유리에 물이 닿는 순간에 즉시 흘러내리게 하는 발수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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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쿠아펠은 유리 성분과의 화학적 결합으로 다른 비슷한 제품보다 발수력 유지기간이 6배나 길다. 한 번 시공으로 최대 6개월까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일반 강수에서는 시속 70km 이후 주행이면 와이퍼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아쿠아펠 임상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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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확보에 탁월한 이 제품은 차의 유지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발수력에 의해 물이 굴러떨어져 얼룩이 덜 생긴다. 또 서리, 얼음, 먼지, 조류의 배설물 등 오염물 제거가 쉽다. 1개의 아쿠아펠 유리발수제로 자동차 1대의 전면유리시공이나 2개의 측면유리 시공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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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어플리케이터가 결합된 향태로 제공되기에 오너가 직접 시공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아쿠아펠은 본기능은 유리발수와 함께 유리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 코팅막을 형성하여 눈, 진눈깨비, 조분 등의 흡착을 억제시킨다. 또 장마철 발수는 물론 폭설이 내리는 혹한기에도 유리에 쌓인 눈과 서리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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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필수품으로 떠오른 아쿠아펠 유리발수제는 2개 한세트로 판매된다.

리뷰24(http://www.review24.co.kr)

에는 2개에 3만 7,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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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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