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무림신공' 강병휘(32)가 아반떼 원메이크 레이스에서 시즌 2연승을 거뒀다.
강병휘는 15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내 상설서킷(1주 3.045km)에서 열린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3라운드 아반떼 챌린지(1600cc, 한국타이어)에서 총 20명 선수 가운데 폴투피니시(예선 1위, 결선 1위)로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개막전 2위에 이어 2, 3라운드서 연승을 거두며 이 부문 단독선두를 이어갔다. 김효겸과 원상연은 각각 2, 3위에 올랐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K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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