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에게 새 애인이 생겼어요.'
브라질의 신성 파비우 다 실바(22)가 박지성 곁에 붙어 다니는 사진이 여러 장 포착되면서 국내 네티즌들이 재미있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최근까지 맨유에서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파비우는 박지성 이적 직전인 이달 초 퀸스파크레인저스(QPR)로 임대됐다.
박지성의 첫 팀훈련에서 이미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던 파비우는 말레이시아에서 시작된 아시아투어에서도 식당과 실내 트레이닝 장 등에서도 박지성 옆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장면은 구단관계자와 현지 팬들의 트위터를 통해 국내에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지성의 절친 파트리스 에브라가 있어야 할 자리에 파비우가 있는 모습에 적응이 안 된다는 반응이다. "파비우가 에브라 자리를 꿰차는 건가" "에브라가 보면 질투할 만한 사진" "맨유에 함께 있다가 함께 팀으로 옮겨서 친한 거겠지" 등의 댓글을 쏟아내는가 하면, 에브라가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연결시켜 웃음을 자아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