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뉴스 에이전시인 '스포탈코리아'가 풋볼 매거북 'F&'을 창간했다.
7월17일 창간한 'F&'은 풋볼 매거진이자 북이다. 'F&' 제호는 축구와 관련된 모든 것을 아우른다는 뜻이다. 'F&'은 국내 유일의 유럽 스포츠 미디어연합(ESM) 회원사로 축구계간지 '블리자드', 스페인 축구월간지 '풋볼리스타 라이프'와 협약을 맺고 깊이와 다양성을 갖춘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창간호인 2012년 8월호에는 거스 히딩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최근 퀸스파크레인저스로 이적한 박지성, 박지성 후계자로 꼽힌 이청용(볼턴) 등의 인터뷰가 실려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다비드 실바(맨시티) 독점 인터뷰도 담았다.
창간기념으로 특별 부록도 제공한다. 500페이지에 달하는 'F& 플레이어 딕셔너리'는 유럽 주요 5대 리그와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 명문클럽에서 활약하는 1600여 명의 선수 정보를 담았다. 구독 문의는 전화(02-3665-2977)로 하면 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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