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삼성

by 김남형 기자
Advertisement

삼성은 경기전 배영수가 배팅볼투수로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훈련 막판에 약 10분간 던졌는데요. 특별한 이유는 없었습니다. 최근 등판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몸을 풀려는 의도였다고 합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