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멤버 전용 스마트폰 채팅방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녀시대는 최근 진행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 중 이 같은 사실을 직접 밝혔다. '힘들거나 고민이 있을 때 의지가 된 고마운 멤버를 뽑아달라'는 질문에 윤아는 "고민은 보통 스마트폰 채팅방에 올린다. 우리만의 채팅방에서 9명이 이야기하면서 여러 가지 내용이 많이 왔다갔다 한다"며 "안 보면 500개씩 올라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우리만의 방 외에도 매니저와 같이 공유하는 방, 스타일리스트와 의상에 대해 얘기하는 방도 있는데 공지사항도 그렇게 전달받곤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채팅방에서 제일 말이 많은 멤버'에 대해 제시카는 "수영이가 모니터도 제일 많이 해주고 심심할 때 쭉쭉 이야기한다"고 답했고, 수영은 "말을 해도 멤버들이 많이 안 놀아준다. '밥 먹으러 갈 사람?' 같은 내용을 올리면 분명 확인을 하고도 답이 없다"며 입술을 내밀기도. 이날 멤버들은 "10년 후에도 소녀시대라는 그룹은 있을 것 같다. 신화 선배들처럼 소녀시대라는 틀은 깨지 말고 가자고 목표를 잡았다"며 자매같은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소녀시대의 화보와 인터뷰는 7월 19일 발간되는 하이컷 8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화보의 미공개 컷들은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아이패드용 애플 앱스토어에서 발행되는 하이컷 디지털 매거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지면에 다 담지 못한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하이컷은 전국 주요 도시 가판 및 편의점, 교보문고,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전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다정 기자 anbie@sportschosun.com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