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이 새 리더를 정아로 확정지었다.
애프터스쿨은 1기 멤버이자 리더 가희가 졸업을 선언해 리더 자리가 공석이 된 바 있다. 하지만 그동안 리더 자리를 비워둔 바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애프터스쿨 멤버들의 의견을 한데 모아 평소 맏언니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던 정아를 리더로 확정지었다. 전 멤버 의견으로 결정된 만큼 잘 해낼 것"이라고 밝혔다.
애프터스쿨은 '정아 체제'로 '플래시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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