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솔비가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솔비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여자로서 비밀을 하나씩 꺼내 놓는 건 저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상처를 가벼운 즐거움으로 바꿔가려는 긍정적인 도전일 뿐입니다.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 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솔비는 오뚝한 콧날과 날렵한 턱 선이 돋보이는 옆모습을 과시했다. 긴 머리를 위로 올린 채 침대에 누워 포즈를 취한 솔비는 노출 없이도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하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솔비는 "No.1이 아닌..only 1을 꿈꾸며..."라고 덧붙이며 각오도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많이 예뻐졌다", "방송 보니까 말발은 역시 죽지 않았다", "뭔가 좀 무서운 사진", "이제 진짜 다 자리 잡은 듯. 완전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0일 본명인 권지안으로 화가로서 첫 개인전도 연 솔비는 최근 2년간의 공백을 깨고 방송에 복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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