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변동식 협회장, KARA)가 주최하는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영 카트 드라이버 스칼라십 2012' 프로그램의 두 번째 교육이 7월21일 경기도 파주 스피드파크에서 진행된다.
영 카트 드라이버 스칼라십은 KARA가 국제자동차연맹(FIA)과 진행하는 유소년 레이싱 영재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대자동차와 헬로모바일이 이 행사를 후원한다.
대상은 전국의 초중고생으로 만 8세~17세 사이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비 없이 모터스포츠의 기초 종목인 카트 레이싱 교육을 받고 직접 경기에도 참가해 볼 기회가 주어진다.
(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 홈페이지(www.kara.or.kr)에서 정보를 확인 한 뒤 이메일 접수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지원자가 많을 경우 선착순으로 교육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자는 이론 및 현장 실기 교육을 통해 카트에 대한 기초를 익힌 뒤 교육 리그 레이스를 통해 실전 체험 기회를 갖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레이싱 교육 기회이다.
이번 주말 교육 참가 청소년들은 7월31일 서울 올림픽공원 특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교육 레이스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KAR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