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12년 런던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임원 및 선수 전원에게 최신 스마트 폰인 갤럭시 SⅢ를 기증한다.
이번 삼성전자 후원으로 대한민국 선수단은 경기력뿐만 아니라 IT강국으로서의 진면목을 올림픽에서 과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런던올림픽에 파견되는 경기임원과 선수는 총 338명으로 금액상으로는 3억4000여만원에 이른다.
대한체육회는 먼저 경기 임원들에게 갤럭시 SⅢ를 지급하여 카카오톡,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신속, 정확하게 현지 상황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선수들에게는 귀국 후 갤럭시 SⅢ가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선수, 경기임원 채팅방을 별도로 개설하여 현지 통신료를 최소화하며 선수단간 연락의 편의성을 최대한 도모할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