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3안타 이치로, 12년 연속 100안타 기록

by 민창기 기자
시애틀 외야수 이치로. 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시애틀 매리너스의 스즈키 이치로가 모처럼 맹타를 휘둘렀다. 이치로는 19일(한국시각)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2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안타를 터트렸다. 이로써 이치로는 2001년 메이저리그 진출 후 12년 연속 100안타를 기록했다. 한경기 3안타는 6월 2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이후 21경기 만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올해도 타율 3할-200안타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다.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연속 타율 3할-200안타를 기록했던 이치로는 지난 시즌 부진에 빠지면서 기록이 중단됐다.

이날 5타수 3안타를 기록하면서 타율이 2할5푼9리에서 2할6푼4리로 올라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