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 상인들이 자신의 상가 주변에 있는 손님들에게 효과적이고 무료로 홍보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마켓에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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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M 게임즈(대표 최원제)는 영세 상인들이 주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간편하고 무료로 홍보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메아리'를 제작했다. 홍보를 원하는 상인들이 전단지를 제작 배포하는데 드는 비용을 절감하고 빠르고 간편하게 상가 주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직접 실시간으로 홍보를 할수 있고 각종 정보및 할인 혜택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다.
'메아리'는 위치기반서비스(LBS)를 기반으로 원하는 거리에 있는 고객을 사용자가 정해 홍보할 수 있어 전단지나 현수막 등 기존 홍보물에 비해 효율적이며 스마트폰 사용자는 주변의 음식점 등에서 열리는 이벤트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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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서울 강남역 등 번화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종이전단지 등의 홍보물이 무단투기되는 것도 막을 수 있어 친환경 앱이라고도 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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