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대표팀이 난적 세네갈을 맞이해 초반부터 앞서나가고 있다.
한국은 20일 밤(한국시각) 영국 스티브니지의 라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3분만에 선제골을 뽑아냈다.
기성용(셀틱)이 허리라인 2선에서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슈팅으로 세네갈의 골문을 갈랐다. 추가골은 4분만에 터졌다. 후반 7분 기성용이 올린 프리킥을 뒤로 돌아들어가던 박주영이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넣었다.
전반이 끝나기전 세번째 골이 터져나왔다. 전반 31분 박주영에서 김창수로 이어지는 패스 연결이 나왔다. 김창수의 크로스를 김보경이 힐킥슈팅으로 연결했다. 상대 골키퍼 맞고 나온 것을 쇄도하던 구마철이 마무리지었다.
전반 33분 현재 한국은 세네갈에 3-0으로 앞서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