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신품' 윤진이, 드라마 속 '아기미소' 눈길

by 김명은 기자
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Advertisement

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의 상큼 발랄한 4차원 임메아리 역의 윤진이의 아기미소 12종 세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만드는 윤진이의 아기 같은 해맑은 미소 사진으로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

사진 속 윤진이는 임메아리를 대변하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언제 어느 장면에서나 아기 같은 해맑은 미소를 보이며 드라마에 활발함과 상큼함을 전파, 시청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특히 웃을 때 한층 더 사랑스러워 보이는 반달 같은 눈과 귀여운 입모양이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Advertisement

이 사진을 본 시청자들은 "해맑은 아기미소 종결자! 완전 귀여움"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윤진이, 신품의 스마일 메이커인걸로!" "메아리 윤이 때문에 그만 울고, 이제 웃는 걸로~!" "웃을 때 나도 모르게 웃게 됨" "윤진이 웃는 모습에 여럿 남자들 껌뻑 넘어갔을 듯!" "아~ 내 광대 끝없이 폭발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사의 품격' 16회 방송분에서 임메아리가 최윤(김민종)의 사별한 부인의 납골당에 찾아가 폭풍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앞으로 이들 커플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