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토크쇼 '주얼리 하우스'가 올림픽 기간 동안 3주 결방된다.
19일에는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LA-SM타운' 녹화 실황이 방송됐고, 오는 26일에는 신설되는 소비자고발 프로그램 '블랙박스'가 파일럿으로 방송된다.
'주얼리 하우스'는 MC 정보석을 중심으로 게스트에게 보석같은 하루를 선물한다는 컨셉트의 토크쇼다. 그동안 1~2%대의 낮은 시청률로 고전하며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아왔다. '주얼리 하우스'는 올림픽 기간 동안 프로그램 재정비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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