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토크쇼 '주얼리 하우스'가 올림픽 기간 동안 3주 결방된다.
19일에는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LA-SM타운' 녹화 실황이 방송됐고, 오는 26일에는 신설되는 소비자고발 프로그램 '블랙박스'가 파일럿으로 방송된다.
'주얼리 하우스'는 MC 정보석을 중심으로 게스트에게 보석같은 하루를 선물한다는 컨셉트의 토크쇼다. 그동안 1~2%대의 낮은 시청률로 고전하며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아왔다. '주얼리 하우스'는 올림픽 기간 동안 프로그램 재정비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