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기성용이 20일(현지시간) 런던 인근 스티브니지 라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팀의 첫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올림픽 축구 B조 최종전에서 가봉과 만나는 홍명보호로서는 아프리카 팀을 미리 경험하는 한편 멕시코 전을 대비한 최종 모의고사로 활용할 좋은 기회다. 대표팀은 이후 21일 뉴캐슬로 이동해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갖고 29일 스위스, 다음달 1일에는 가봉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120720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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