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박주영이 20일(현지시간) 런던 인근 스티브니지 라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팀의 두번째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올림픽 축구 B조 최종전에서 가봉과 만나는 홍명보호로서는 아프리카 팀을 미리 경험하는 한편 멕시코 전을 대비한 최종 모의고사로 활용할 좋은 기회다. 대표팀은 이후 21일 뉴캐슬로 이동해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갖고 29일 스위스, 다음달 1일에는 가봉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120720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