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외국인투수 유먼이 양승호 감독에게 애정표현을 확실하게 했다.
Advertisement
유먼은 21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이스턴리그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눈에 띈 것은 유니폼. 등번호와 이름 대신 큰 하트가 눈길을 끌었다. 하트와 함께 유니폼에 적혀있던 글자는 '양승호감'. 양 감독의 마음을 흐뭇하게 할 수밖에 없는 메시지였다.
한편, 롯데 강민호도 올스타 최다득표에 대한 감사표시를 확실하게 했다.
Advertisement
강민호는 베스트10 선수입장에서 포수로 가장 먼저 그라운드에 나타났다.
선데이 홈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강민호의 등번호는 원래 47번. 하지만 강민호의 등에는 이름과 등번호가 아닌 '가문의 영광, 쌩유'라는 글자가 큼지막하게 써있었다. 강민호는 올시즌 올스타전 베스트10 투표에서 89만2727표를 얻어 최다득표자로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대전=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