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맨시티서 성공할꺼야."
에딘 제코가 맨시티 잔류 뜻을 밝혔다. 제코는 18개월전 엄청난 기대속에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지만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로베르토 만시니 감독이 올 여름 로빈 판 페르시 영입을 위해 제코를 방출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제코를 노리는 클럽도 많다. 바이에른 뮌헨과 AC밀란이 제코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제코의 에이전트는 AC밀란으로의 이적 가능성을 70%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그러나 제코는 2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을 통해 이같은 이적설을 일축했다. 그는 "나는 AC밀란과 얘기한 적이 없다. 나는 맨시티에만 완전히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맨시티가 제코 영입에 관한 제안을 모두 듣겠다고 선언해 그의 맨시티 잔류는 조금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