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가 거듭된 논란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곽현화는 최근 남성 매거진 맥심과의 화보 촬영에 참여, '바나나 논란'과 '가슴 성형 논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그는 "내가 옳든 남이 옳든 싸운 후엔 끝이 안좋다. 하지만 부모님까지 피곤하게 만들어 죄송하다. 요즘도 아버지는 '어허, 바나나 거 참'이라고 하신다"며 "이젠 그러려니 한다. 대한민국은 여전히 경직돼 있고 특히 성적인 상상의 자유, 타인의 표현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관용과 이해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슴 성형 논란'에 대해서는 "안했다. 자연산이다. 만져 봐라"라고 일축했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한국판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