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이 연예계 최고 빌딩 부자로 등극했다.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연예인 빌딩 부자 순위를 공개했다.
5위는 청담동에 약 53억 원짜리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이재룡-유호정 부부가 차지했고, 4위에는 역삼동에 신축 중인 빌딩을 갖고 있는 박중훈이 이름을 올렸다. 박중훈의 빌딩은 완공되면 실거래가 약 290억 원의 가치를 갖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3위는 청담동에 위치한 약 73억 원 빌딩을 소유한 차인표-신애라 부부, 2위는 논현동에 약 92억 원 빌딩을 갖고 있는 서태지가 차지했다.
연예계 최고 빌딩 부자 1위에는 강남대로변에 5층짜리 건물을 갖고 있는 송승헌이 등극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송승헌의 빌딩은 실거래가 3.3㎡당 1억으로 잡으면 약 163억 원 정도 된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