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이 연예계 최고 빌딩 부자로 등극했다.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연예인 빌딩 부자 순위를 공개했다.
5위는 청담동에 약 53억 원짜리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이재룡-유호정 부부가 차지했고, 4위에는 역삼동에 신축 중인 빌딩을 갖고 있는 박중훈이 이름을 올렸다. 박중훈의 빌딩은 완공되면 실거래가 약 290억 원의 가치를 갖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3위는 청담동에 위치한 약 73억 원 빌딩을 소유한 차인표-신애라 부부, 2위는 논현동에 약 92억 원 빌딩을 갖고 있는 서태지가 차지했다.
연예계 최고 빌딩 부자 1위에는 강남대로변에 5층짜리 건물을 갖고 있는 송승헌이 등극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송승헌의 빌딩은 실거래가 3.3㎡당 1억으로 잡으면 약 163억 원 정도 된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