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걸스'가 또 다시 시청률 1%대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22일 방송된 '무한걸스'는 전국 시청률 1.9%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주 1.4%보다는 0.5% 포인트 상승한 수치. 그러나 여전히 1%대를 벗어나지 못하며 부진의 늪에 빠져 있다.
MBC 에브리원에서 5년간 방송됐던 '무한걸스'는 MBC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지상파에 입성했지만, 파업 잠정 중단과 업무 복귀로 인해 8월 이후에 지상파 정규 편성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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