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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포토] 홍명보 감독 '난 항상 목 마르다'

by 전준엽 기자

2012 런던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3일 뉴캐슬 대학 코크레인파크 스포츠클럽에서 훈련을 진행하던 중 음료를 들이키고 있다.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홍명보호는 26일 뉴캐슬에서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며 29일 스위스, 다음달 1일에는 가봉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20120723 뉴캐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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