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한성주의 사생활이 또다시 이슈로 떠올랐다.
Advertisement
24일 복수의 언론매체에는 이메일을 통해 '한성주의 과거와 진실'이라는 제목의 글이 익명으로 발송됐다. 메일에는 한성주의 가족, 집안 내력을 비롯해 특정 연예 기획사의 CEO와 교수 등 남자들의 실명도 거론돼 있다.
이 제보자는 "제가 지금껏 알게된 한성주의 진실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한다. 제보 내용들은 제가 십년이 넘는 시간동안 알게된 그녀에 대한 진실"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으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는 힘든 상황이다.
한편 한성주는 전 남자친구 크리스토퍼 수로부터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됐다. 이에 한성주는 크리스토퍼 수를 명예 훼손으로 맞고소했다. 한성주와 크리스토퍼 수의 6차 공판은 오는 9월 10일 열릴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4."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