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한성주의 사생활이 또다시 이슈로 떠올랐다.
24일 복수의 언론매체에는 이메일을 통해 '한성주의 과거와 진실'이라는 제목의 글이 익명으로 발송됐다. 메일에는 한성주의 가족, 집안 내력을 비롯해 특정 연예 기획사의 CEO와 교수 등 남자들의 실명도 거론돼 있다.
이 제보자는 "제가 지금껏 알게된 한성주의 진실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한다. 제보 내용들은 제가 십년이 넘는 시간동안 알게된 그녀에 대한 진실"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으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는 힘든 상황이다.
한편 한성주는 전 남자친구 크리스토퍼 수로부터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됐다. 이에 한성주는 크리스토퍼 수를 명예 훼손으로 맞고소했다. 한성주와 크리스토퍼 수의 6차 공판은 오는 9월 10일 열릴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