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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포토] 모래코트 위의 8등신 미녀들

by 정재근 기자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24일 런던 버킹엄 궁전 인근의 세인트제임스공원에서 각국의 비치발리볼 선수들이 훈련에 임했다. 세인트제임스공원에 임시 설치된 비치발리볼 코트는 총 6개이며 1만5000석 규모의 비치발리볼 주경기장도 설치되어 있다. 호주 여자대표 선수들이 뜨거운 날씨 속에도 훈련에 임하고 있다.

20120724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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