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스타 제시카 알바 부부가 지난 한국 방문시 한국의 밤문화를 두고 부부싸움을 벌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핸드볼 스타 최현호는 26일 방송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 "제시카 알바 부부가 한국으로 여행왔을 때 제시카의 남편 캐시 워렌과 함께 부킹 클럽에 갈 계획을 세웠었다"며 "이를 안 제시카와 자신의 약혼녀 홍레나가 노발대발하며 화를 냈다"고 털어놨다. 또 최현호는 "제시카가 '남자들끼리 조용한 바에 가는 것이 맞지 굳이 여자를 만나러 가는 건지 이해가 안된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최현호 홍레나 커플은 최근 제시카 알바 부부가 한국 방문시 함께 동행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는 대한민국 여느 주부와 다를 바 없는 제시카 알바의 잔소리 일화와 '올림픽 영웅 특집'으로 스포츠 스타 부부들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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