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기존 풍선껌에 비해 껌풍선을 크고 쉽게 불 수 있는 풍선껌 '왓따'를 출시했다.
'왓따'껌은 제품 개발 단계부터 소비자의 니즈를 철저히 분석한 후 이를 반영하였다. 남녀 중고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소비자들이 풍선껌을 씹을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요소는 풍선을 크게 불 수 있는가였다. 또한 기존 풍선껌에 대한 불만사항으로는 너무 질기다는 점, 그리고 맛이나 향이 오래가지 않는다는 점 등을 꼽았다.
'왓따'껌은 이러한 점들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다. 풍선껌은 특성상 일반껌에 비해 질길 수 밖에 없지만 롯데제과는 이를 개선하여 부드러우면서도 껌풍선을 쉽게 불 수 있는 최적의 껌베이스를 개발했다. 또한 풍선껌을 불기 위해 일반적으로 한꺼번에 2개 이상을 씹는다는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반영해, 크기 또한 20% 가량 크게 만들었다.
오렌지 맛과 사과 맛 2종으로 출시된 '왓따'껌은 맛 지속성에 있어서도 우수하다. 올해 초 맛이 오래간다는 제품 콘셉트로 출시된 아이디 에버라스트껌에 적용한 기술이 '왓따'껌에도 반영됐다.
한편 롯데제과는 향후 붐 조성을 위해 '풍선껌 크게 불기' 콘테스트 등 다양한 론칭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