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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안드류 아내 임신공개 "둘째 출산 얼마안돼 셋째 임신 창피"

by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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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사위' 안드류의 아내 정선경 씨가 또 다시 임신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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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류 밀라드와 7살 연상 한국인 아내 정선경 씨는 25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 방송을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안드류 정선경 부부는 양가 부모에게도 임신소식을 알리지 않은 상태. 정선경 씨는 "둘째 낳은 지 얼마 안 됐는데 셋째를 임신해 창피하다"며 "사람들이 우리가 친하다고 생각 할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가족에게조차 임신소식을 알리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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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안드류의 첫째 딸 누리양과 둘째딸 로지양이 공개됐다. 누리양은 영국 조부모에게는 영어로 한국 조부모에게는 한국말로 대화를 해 능숙한 2개국어로 눈길을 끌었다.

첫째딸 누리는 "언니 되고 싶어 누나 되고 싶어?"라는 질문에 "언니 되고 싶어"라고 말했다. 손녀 딸의 말을 들은 정선경 씨 어머니는 "셋째는 아들이어야지"라며 서운한 기색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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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드류 밀라드는 KBS 2TV '해피투게더-1박2일' 글로벌 특집 편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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