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의 자회사인 듄즈골프가 지난해 12월 인수한 전북 고창 선운산CC를 '골프존 카운티 선운'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골프존 카운티 선운'은 골프, IT, 문화가 결합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태블릿 PC를 모든 카트에 장착하여 스코어 관리는 물론 동반자들과의 사진 촬영, 자신의 스윙 모습을 볼 수 있게 했다. 자신의 스윙 모습은 5번 홀, 15번 홀에 비치된 카메라로 자동 촬영이 돼 태블릿 PC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태블릿 PC에 저장된 스코어와 동반자들과의 사진은 클럽하우스에 비치된 키오스크에서 자신의 라커 번호를 입력하면 사진이 들어 있는 스코어카드를 받을 수 있다. 모든 코스에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며 카트에서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