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두고 극심한 교통혼잡을 피해 원활한 대회가 치뤄질 수 있도록 런던시가 시내 주요도로에 올림픽 전용도로 운행차선을 만들어 운용에 들어갔다. 주경기장이 있는 스트랏포드 시내일대에 전용차선 도로가 비어 있는 반면 다른 차선은 혼잡을 이루고 있다.
20120725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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