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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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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투수 소사가 오늘은 넥센전 징크스를 털어내는 듯 하네요. 올해 소사는 넥센에 유난히 약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전 2경기에 선발 등판해 모두 패전투수가 됐죠. 2경기에서 불과 4이닝 밖에 소화하지 못하면서 넥센전 평균자책점이 무려 24.75나 됐는데요. 오늘은 6회까지 4안타 1실점으로 막아내고 7회에도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6회까지 투구수는 불과 62개 밖에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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