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축구대표팀이 26일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둔 가운데, 결전이 벌어질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 스타디움 앞에서 뉴캐슬에 거주하는 교민 일부가 경기장에 미리 들러 열띤 응원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이들은 서광철(왼쪽에서 두번째) 영국 북동부 한인회 회장과 최재혁(오른쪽)씨 가족 일가를 비롯해 뉴캐슬 유학생들로 멕시코전 승리를 위한 응원을 한입으로 외쳤다.
특히 대표팀의 지동원의 경우, 소속팀인 선더랜드가 뉴캐슬에서 30여분 떨어진 인근으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타인위어더비'를 벌이는 치열한 경쟁상대. 이 때문에 뉴캐슬에 거주하는 한인 대다수가 지동원의 경기를 빠지지 않고 관람할 정도로 뜨거운 응원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20120725 뉴캐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