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민석이 첫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오민석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5일 "오민석이 지난 16일 일본 도쿄 나카노 ZERO홀에서 500여 명의 팬들이 모인 가운데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오민석은 "얼마전 종영한 MBC 수목극 '아이두 아이두' 촬영을 하면서 틈틈이 드럼과 피아노 연습을 했다. 저를 보기 위해 찾아주신 팬들에게 감사했고 너무나 감격스러운 무대였다. 앞으로 더욱 발전된 오민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첫 팬미팅을 끝낸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민석은 영화 '마음이'의 박은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지켜줘'에서 남자주인공 경호 역을 맡았다. 경호는 한 여자(윤진서)에 대한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끝까지 놓지 않으며 진심으로 다가가는 순정남 캐릭터다. '지켜줘'는 7월 말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