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드라마 '사랑비'의 장근석과 윤아가 깜짝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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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어로 "사랑비! 일본에서도 잘 부탁해"라는 글을 남기고 윤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근석은 갈색 슈트 차림으로 댄디한 멋을 풍겼고, 윤아는 붉은색 원피스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오랜만에 가진 만남이 즐거운 듯 두 사람 모두 밝고 명랑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꽃미모에 눈이 부신다"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선남선녀가 따로 없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랑비'는 25일부터 일본 후지TV를 통해 전국방송이 시작된다. 현재 일본을 방문 중인 장근석은 6박7일간의 일정으로 나흘간은 '2012 장근석 아시아투어 크리쇼2' 일본투어를, 나머지 사흘간은 '사랑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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