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2012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이하 스피드레이싱)의 SGT 클래스에서는 임창규(코브라레이싱팀, 코란도C)가 깜짝 첫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상위랭커들이 핸디캡 타임을 소진하는 사이 예선 8위에서 입상권까지 진입했던 임창규 선수는 내친김에 경기 후반에 선두까지 추월해 우승을 차지했다.
'2012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이하 스피드레이싱) 제 4전이 지난 22일 영암 코리아인터네셔널서킷(상설트랙)에서 열렸다. 12개 클래스에 220명의 참가자가 출사표를 던진 이번 대회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만큼 짜릿한 역전과 이변이 많았던 레이스였다.
'스피드레이싱'의 하이라이트인 승용 GT 클래스와 RV SGT 클래스에서는 이번 4전이 시리즈 챔피언의 향방의 결정되는 중요한 경기로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승용 GT-300 클래스에서는 최선우(Orenge-Garage, 제네시스 쿠페) 선수가 뚝심의 우승을 선보였다. 1위을 달리던 샤프카의 이동호 선수는 연료량의 부족으로 결승 5랩을 남겨두고 시합을 포기 해야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스피드레이싱'은 경기 외에도 관람객들과 참가선수들이 함께한 넥센타이어 타겟왕 야구 이벤트와 레이싱 게임 이벤트, 경품행사 등의 부대행사를 진행했으며, DJ카의 디제잉쇼와 넥센타이어 전속 레이싱모델들로 구성된 댄스가수 그룹 하이레이디의 축하공연이 함께 했다.
이날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람객들은 열띤 경기 응원과 행사참여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12 시즌을 마무리하는 대망의 시리즈 최종전은 오는 9월 9일(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상설트랙)에서 열린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KG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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