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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LG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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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웅이 2148일 만의 선발 등판에서 기적을 이룰 수 있을까요. 어느새 5회가 끝났습니다. 주자 2루 상황이 두차례 있었지만, 2,3,4회를 모두 삼자범퇴로 마치는 등 완벽한 피칭입니다.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으로 제구가 되기에 볼넷이 하나도 없습니다. 앞선 2경기서 리즈와 김광삼이 볼넷 이후 무너졌던 것과 상반된 모습이네요. 5회까지 투구수는 겨우 65개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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