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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박주영 최전방 원톱, 세네갈전과 동일 선발

by 이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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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이 멕시코전 원톱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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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1시간전 양팀은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박주영이 최전방 원톱으로 나선 가운데 김보경과 남태희가 좌우 측면으로 나섰다. 공격형 미드필더로는 구자철이 낙점됐다. 수비형 미드필더의 임무는 기성용과 박종우가 맡게 됐다.

좌우 측면 풀백은 윤석영과 김창수가 맡는 가운데 김영권과 황석호가 중앙 수비로 나선다. 골키퍼는 정성룡이 장갑을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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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히오바니 도스 산토스가 벤치에서 출발하게 된다.


뉴캐슬(영국)=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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