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타이틀곡 '일라일라'로 화제를 일으킨 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이 첫 패션화보를 통해 매력을 발산했다.
쎄씨(CECI) 8월호 화보에서 주니엘은 묘한 매력을 지닌 소녀의 감성을 자아내며, 순수한 아티스트의 모습을 선보였다.
청순한 화이트와 네추럴 의상을 보여준 주니엘은 플라워 아이스크림과 헤어 피스로 여름날의 향기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 덕화 실장은 "주니엘은 볼수록 눈길이 가는 들꽃 같은 스타일의 가수인 것 같다. 청순함 속에 묘한 우아함을 지녔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연습생 신분으로 일본 유학을 하면서 길거리 공연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차근 차근 실력을 키운 주니엘은 일본 인디즈와 메이저 앨범 4장에 이어 올 6월 한국에서 첫 데뷔 미니앨범 'My First June'을 발매하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주니엘은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된 사연과 함께 데뷔스토리에 대해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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