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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엄태웅-이제훈, 녹음실 깜짝만남 '한가인 어디에?'

by 조윤선 기자
<사진=명필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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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화제작 영화 '건축학개론'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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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영화 제작사 '명필름' 트위터에는 "'건축학개론' DVD 코멘터리 녹음을 위해 오랜만에 모인 이용주 감독 & 배우 엄태웅, 이제훈, 배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네 사람은 나란히 녹음실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장 왼쪽에 앉은 엄태웅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다소 경직된 포즈의 이용주 감독과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채 똑같이 손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는 수지와 이제훈의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한가인은 개인사정으로 인해 코멘터리 녹음에는 함께 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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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DVD 반드시 구입해야지", "엄태웅 외로워보여", "수지랑 이제훈 어쩜 저렇게 잘 어울리냐", "영화 또 한 번 보고 싶다", "한가인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건축학개론'은 지난 6월 18일 오후 6시 기준 누적관객 410만 5061명으로 한국 멜로 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웠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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