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축제를 앞두고 전세계의 이목이 영국 런던으로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파크백화점이 런던의 명물인 2층버스를 본뜬 다이캐스트 축소 모형을 선보였다. 금형에 금속물을 부어 만드는 다이캐스트는 실물 느낌을 그대로 살린 디테일과 뛰어난 내구성을 지녀 소장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정밀 모형이다.
아이파크백화점은 2층버스와 함께 존레논이 타던 롤스로이스 등 영국과 런던을 상징하는 각종 자동차 모형을 판매한다.
가격은 '선스타 루트마스터(1/24 스케일)'가 38만원, '옥스포드 루트마스터(1/76 스케일)'가 1만5천원, '롤스로이스 팬텀V 1965 존레논(1/43 스케일)'이 16만원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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